[ti:술래 (捉迷藏)] [ar:로시 (Rothy)] [al:술래] [by:] [offset:0] [00:00.00]술래 - Rothy (로시) [00:03.62]词:김이나 [00:07.24]曲:신승훈 [00:10.86]编曲:김이나 [00:14.48]시간이 모자라 [00:16.06]숨다 들켜 버린 적이 있어 [00:19.48] [00:21.23]그때 그날의 느낌이 [00:23.57]난 계속되는 것 같아 [00:26.22] [00:28.05]한 걸음씩은 느린 난 [00:30.39]네모난 돌멩이처럼 [00:33.45] [00:34.75]아무리 요령을 피워봐도 [00:37.49]다 들키곤 했어 [00:39.45] [00:40.98]머리카락 보일라 [00:43.48] [00:44.03]누가 열을 세기 시작해 [00:46.89] [00:47.85]허둥지둥 대다가 [00:50.19] [00:50.71]난 다시 술래가 된다 [00:53.17] [00:54.59]너에게 내 맘이 보인다 [00:56.81] [00:57.90]하나 둘 셋도 세기 전에 [01:00.54] [01:01.32]한 걸음도 못 떼고 [01:04.20]멍하니 널 보며 서 있다 [01:07.26] [01:08.17]내 안의 소리가 들린다 [01:10.66] [01:11.39]심장을 손에 쥔 것처럼 [01:14.02] [01:14.83]바보 같겠지 만은 [01:17.12] [01:17.63]이게 내 마음인 거야 [01:20.60] [01:35.58]해질녘 운동장에 [01:37.51]혼자 남은 적이 있어 [01:40.85] [01:42.27]그때 그날의 그 느낌을 [01:44.85]나는 잊을 수 없어 [01:47.31] [01:48.59]길을 잃은 것 같은 [01:51.61]수수께끼 같은 그 기분 [01:54.81] [01:55.42]익숙한 곳에서도 [01:58.27]난 가끔 혼자가 된다 [02:01.13] [02:02.21]너에게 내 맘이 보인다 [02:04.75] [02:05.54]하나 둘 셋도 세기 전에 [02:08.17] [02:08.90]한 걸음도 못 떼고 [02:11.84]멍하니 널 보며 서 있다 [02:14.82] [02:15.73]내 안의 소리가 들린다 [02:18.19] [02:19.04]심장을 손에 쥔 것처럼 [02:21.52] [02:22.44]바보 같겠지 만은 [02:24.53] [02:25.23]이게 내 마음인 거야 [02:28.44] [02:30.98]하루쯤은 누구보다 더 [02:33.55] [02:34.45]멀리 달려가고 싶어 [02:36.54] [02:37.32]남의 그림자를 밟지 않고 [02:40.38] [02:40.96]태양을 보면서 [02:42.82]너에게 내 맘이 닿는다 [02:45.38] [02:46.18]하나 둘 모아둔 말들이 [02:48.68] [02:49.49]허둥대지 않고 [02:51.51]난 너를 바라보며 서 있다 [02:55.13]너를 바라본다 [02:56.22]나에게 네 맘이 들린다 [02:58.91] [02:59.61]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[03:02.24] [03:03.09]너무나 선명해서 꿈인 줄도 모르고 [03:08.55]너를 불러본다 [03:10.64] [03:21.93]그날을 기다려 난